[OSEN=이상학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주시하던 ‘FA 투수 최대어’ 코빈 번스(30)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를 택했다. 샌프란시스코가 더 큰 금액을 제시하고 세금 문제로 졌다는 얘기가나왔지만 알고 보니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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