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감독, 웰컴 김성윤!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28 19: 35

28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두산은 곽빈을, 삼성은 후라도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4회초 무사 2,3루 삼성 디아즈의 선취 1타점 희생플라이때 박진만 감독이 홈을 밟은 3루 주자 김성윤을 맞이하고 있다 2026.04.28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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