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김 부는 곽빈, 쌀쌀한 날씨에 손 녹이며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28 19: 23

28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두산은 곽빈을, 삼성은 후라도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4회초 무사 1루 삼성 최형우의 타석때 두산 곽빈이 타임요청 후 손에 입김을 불고 있다. 2026.04.28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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