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야안타 박찬호. 완벽하게 세이프!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28 19: 12

28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두산은 곽빈을, 삼성은 후라도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3회말 1사 두산 박찬호가 내야안타를 날린뒤 1루에 슬라이딩을 한뒤 세이프 동작을 취하고 있다. 2026.04.28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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