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진 감독과 함께 파이팅 외치는 최지만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4.27 16: 48

27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MLB 출신 최지만이 울산 웨일즈 입단식을 가졌다.

2010년 동산고 졸업 후 곧바로 미국 시애틀 매리너스에 입단한 최지만은 LA 에인절스, 뉴욕 양키스, 탬파베이 레이스 등을 거쳤고 탬파베이 레이스 소속이던 2020년에는 한국인 타자 최초로 월드시리즈에 출전했다.
최지만이 장원진 감독 등과 입단식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6.04.27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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