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전 서울 상암동 한국배구연맹(KOVO) 사무실에서 안혜진과 관련한 상벌위원회가 열렸다.
안혜진은 지난 16일 오전 음주운전을 하다 경찰에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2025~2026시즌 팀의 우승을 이끌었고, FA 자격까지 얻었는데, 음주운전으로 인해 그가 어렵게 쌓은 성과를 한순간에 날리게 됐다.
안혜진이 상벌위원회에 참석해 소명을 마친 뒤 취재진에게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04.27 / dreamer@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