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종,'미야지가 던진 볼에 머리 맞았지만 걸어나가'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4.26 17: 05

2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박준현을, 삼성은 장찬희를 선발투수로 내세운다.
8회말 2사 주자 1루 키움 박수종이 타석에서 머리에 삼성 미야지가 던진 볼을 맞은 후 고통을 호소하던 중 구급차가 들어왔지만 걸어서 1루로 나가며 교체되고 있다.. 2026.04.26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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