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훈,'위기 넘겼어'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4.26 16: 43

2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박준현을, 삼성은 장찬희를 선발투수로 내세운다.
8회초 2사 주자 1,3루 삼성 강민호를 3루수 앞 땅볼로 막아낸 키움 박정훈이 기뻐하고 있다. 2026.04.26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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