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찬,'전광석화 같은 도룩'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4.26 16: 13

2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박준현을, 삼성은 장찬희를 선발투수로 내세운다.
7회초 2사 주자 1루 삼성 박승규 타석에서 김지찬이 2루 도루에 성공하고 있다. 2026.04.26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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