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혁,'완전히 당해버렸어'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4.26 15: 32

2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박준현을, 삼성은 장찬희를 선발투수로 내세운다.
5회초 무사 주자 1루 삼성 류지혁이 타석에서 삼진 아웃을 당한 후 배트를 던지려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4.26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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