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후,'병살 위기 넘기는 병살 연결'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4.26 15: 15

2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박준현을, 삼성은 장찬희를 선발투수로 내세운다.
2회초 1사 주자 만루 삼성 김도환의 3루수 앞 병살타때 키움 2루수 송재후가 2루에서 삼성 김헌곤을 포스아웃 시킨 후 1루로 송구하고 있다.. 2026.04.26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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