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병욱, 류지혁 타구 잡아내며 경기 종료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25 19: 48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삼성 라이온즈를 이틀 연속 제압하고 위닝 시리즈를 확보했다. 삼성은 6연패의 늪에 빠졌다.
키움은 25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홈경기에서 4-2 역전승을 장식했다. 
9회초 2사 1루 삼성 류지혁의 타구를 임병욱 좌익수가 잡아내고 있다 . 2026.04.25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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