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웅, 강민호 삼진 잡고 주먹 불끈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25 19: 32

25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키움은 하영민을, 삼성은 원태인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8회초 2사 1,2루 키움 김재웅 투수가 삼성 강민호를 삼진아웃 잡고 기뻐하고 있다. 2026.04.25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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