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 과정서 쓰러진 류지혁, 너무 힘이 들어갔어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25 19: 02

25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키움은 하영민을, 삼성은 원태인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7회초 2사 1루 삼성 류지혁이 스윙 과정에서 넘어진 뒤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2026.04.25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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