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일언 코치, 원태인! 무리하지 말자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25 18: 33

25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키움은 하영민을, 삼성은 원태인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3회말 삼성 최일언 투수 코치가 마운드에 올라 햄스트링 통증 호소한 원태인 상태를 살피고 있다. 2026.04.25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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