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운드에서 고통스러워하는 정수성 코치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4.25 17: 52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잠실 라이벌전'에서 두산 베어스에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LG는 2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두산과 시즌 2번째 맞대결에서 7-5로 승리했다.
9회초 2사 1,2루 LG 문보경의 안타 때 다리를 다친 정수성 코치가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2026.04.25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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