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훈,'만루 찬스였는데'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4.25 17: 35

25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SSG는 타케다를, KT는 고영표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1회말 2사 주자 만루 SSG 최지훈이 2루수 앞 땅볼로 이닝이 끝나자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2026.04.25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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