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호,'출루 허용 아쉽다'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4.25 15: 55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최민석, LG는 톨허스트를 선발로 내세웠다.
5회 2사에서 LG 천성호가 두산 이유찬의 땅볼 타구를 잡아 송구했지만 출루를 허용하고 아쉬워하고 있다. 2026.04.25 /sunday@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