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민,'최선을 다해 뛰어와봤지만'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4.25 15: 23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최민석, LG는 톨허스트를 선발로 내세웠다.
1회말 무사 만루에서 LG 박해민이 두산 카메론의 타구를 잡으려 뛰었지만 놓치고 있다. 2026.04.25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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