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훈, 한 점 추격합니다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24 22: 09

24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키움은 안우진을, 삼성은 이승현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9회초 1사 1루 삼성 최형우의 1타점 적시 2루타때 홈을 밟은 1루 주자 심재훈이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4.24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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