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창기-신민재와 기쁨 나누는 염경엽 감독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4.24 21: 43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최승용, LG는 임찬규를 선발로 내세웠다.
9회초 1사 만루에서 LG 염경엽 감독이 문보경의 2타점 적시타 때 홈을 밟은 홍창기, 신민재와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4.24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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