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틴 아웃 판정하는 김성철 심판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4.24 21: 39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최승용, LG는 임찬규를 선발로 내세웠다.
9회초 1사 만루에서 LG 문보경의 2타점 적시타 때 1루주자 오스틴이 3루로 쇄도하는 과정에서 정수성 코치의 도움을 받았다고 판단한 김성철 심판이 3루 주자 아웃을 선언하고 있다. 2026.04.24 /sunday@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