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찬규,'위기 탈출'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4.24 19: 42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최승용, LG는 임찬규를 선발로 내세웠다.
4회말 2사 1,2루에서 LG 임찬규가 두산 김기연을 범타로 처리하고 환호하고 있다. 2026.04.24 /sunday@osen.co.kr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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