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실점 아쉬워하는 이승현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24 19: 41

24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키움은 안우진을, 삼성은 이승현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3회말 1사 2루 키움 임지열에게 1타점 적시타 허용한 삼성 선발투수 이승현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6.04.24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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