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스에 박힌 박주홍 타구에 난처한 박승규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24 19: 40

24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키움은 안우진을, 삼성은 이승현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3회말 무사 1루 키움 박주홍의 타구가 외야 펜스에 꽂혀있다. 2026.04.24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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