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감독님! 솔로포로 4,400루타 달성했어요'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4.24 19: 36

24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SSG는 김건우를, KT는 보쉴리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3회말 SSG 선두타자로 나온 최정이 좌중월 솔로 홈런을 때린 후 덕아웃에서 이숭용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이 홈런으로 최정은 4,400루타 달성했다.(2번째) 2026.04.24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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