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현빈 달아나는 솔로포에 기뻐하는 김경문호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4.23 20: 21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이정용, 방문팀 한화는 황준서를 선발로 내세웠다.
5회초 2사 주자없는 상황 한화 문현빈이 달아나는 우월 솔로포를 날리고 홈을 밟은 뒤 김경문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와 기뻐하고 있다. 2026.04.23 /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