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자 추격의 솔로포에 아이처럼 기뻐하는 노시환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4.23 19: 51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이정용, 방문팀 한화는 황준서를 선발로 내세웠다.
4회초 무사 선두타자로 나선 한화 페라자가 추격의 우월 솔로포를 날리고 홈을 밟은 뒤 노시환과 기뻐하고 있다. 2026.04.23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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