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구 실책 아쉬운 한화 2루수 황영묵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4.23 19: 20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이정용, 방문팀 한화는 황준서를 선발로 내세웠다.
1회말 무사 선두타자로 나선 LG 박해민의 내야 안타 때 타구를 잡아 악송구를 범한 한화 2루수 황영묵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6.04.23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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