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야구장에서 시구 펼치는 동계 패럴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윤지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4.23 18: 42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이정용, 방문팀 한화는 황준서를 선발로 내세웠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대회에서 장애인 노르딕스키 국가대표 금메달리스트 김윤지 선수가 시구자로 나서 공을 던지고 있다. 2026.04.23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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