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종진 감독, 알칸타라! 끝까지 가보자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22 20: 57

22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키움은 알칸타라를, NC는 신민혁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8회초 1사 1루 키움 설종진 감독이 마운드에 올라 알칸타라 선발투수와 이야기 하고 있다. 2026.04.22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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