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라도-강민호,'뜨거운 포옹'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4.22 20: 32

22일 오후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와 경기가 열렸다.
이날 삼성은 후라도를, SSG는 최민준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7회초를 마친 삼성 선발 후라도가 강민호와 포옹을 하고 있다. 2026.04.22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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