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찬의 맹활약에 기뻐하는 LG 염경엽 감독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4.22 20: 03

2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라클란 웰스, 방문팀 한화는 왕옌청을 선발로 내세웠다.
5회말 2사 2루 상황 LG 문성주의 달아나는 1타점 2루타 때 홈을 밟은 LG 송찬의가 염경엽 감독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4.22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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