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루 훔치며 추격 찬스 만드는 한화 페라자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4.22 19: 33

2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라클란 웰스, 방문팀 한화는 왕옌청을 선발로 내세웠다.
4회초 1사 1루 상황 한화 문현빈 타석 때 주자 페라자가 2루 도루에 성공한 뒤 유니폼의 흙을 털고 있다. 2026.04.22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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