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성, 신민혁 부담 덜어주는 호수비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22 19: 29

22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키움은 알칸타라를, NC는 신민혁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4회말 2사 키움 최주환의 타구를 NC 이우성이 호수비를 펼치며 잡아내고 있다. 2026.04.22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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