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한,'신기록은 계속 된다! 개막전부터 20경기 연속 안타'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4.22 18: 40

22일 오후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와 경기가 열렸다.
이날 삼성은 후라도를, SSG는 최민준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1회초 SSG 선두타자로 나온 박성한이 우중간 안타를 때린 후 1루에서 기뻐하고 있다. 박성한은 개막전부터 20경기 연속 안타 신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2026.04.22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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