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승원,'이흥련 코치와 뜨거운 포옹'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4.22 17: 50

22일 오후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와 경기가 열릴 예정인 가운데 경기 전 그라운드 훈련이 진행됐다.
이날 삼성은 후라도를, SSG는 최민준을 선발투수로 내세운다.
경기 전 SSG 문승원이 삼성 이흥련 코치와 포옹을 하고 있다. 2026.04.22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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