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혁 끝내기 홈런에 감탄하는 KT 이강철 감독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4.21 22: 28

2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김민혁이 연장 11회 1사에서 우월 끝내기 솔로포를 터트려 홈팀 KT가 6-5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경기를 마치고 승리한 KT 이강철 감독과 김민혁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4.21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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