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승리에도 아쉬워하는 장현식,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21 21: 56

LG가 한화를 상대로 한점 차 승리를 거두며 2연승을 달렸다.
LG는 2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와 경기에서 선발 송승기의 호투와 7회 터진 오스틴의 결승타에 힘입어 6-5로 승리했다.
경기종료 후 LG 장현식이 승리에도 불구하고 아쉬워하고 있다. 2026.04.21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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