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점 허용 아쉬운 KIA 조상우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4.21 21: 36

2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T는 오원석, 방문팀 KIA는 김태형을 선발로 내세웠다.
8회말 2사 2루 상황 KT 이강민에게 동점 1타점 적시타를 내준 KIA 투수 조상우가 아쉬워하고 있다. 2026.04.21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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