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찬,'짜릿하다'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4.21 20: 39

21일 오후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와 경기가 열렸다.
이날 삼성은 최원태를, SSG는 베니지아노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5회말 1사 주자 1,2루 삼성 류지혁이 중견수 왼쪽 1타점 적시타때 홈을 밟은 김지찬이 덕아웃에서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4.21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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