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루 헤드퍼스트 슬라이딩 펼치는 KIA 제리드 데일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4.21 20: 23

2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T는 오원석, 방문팀 KIA는 김태형을 선발로 내세웠다.
6회초 1사 주자없는 상황 KIA 제리드 데일이 내야 안타를 치고 1루에 슬라이딩 해 세이프되고 있다. 2026.04.21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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