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회 1사 1, 2루 위기 막아낸 KIA 최지민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4.21 20: 05

2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T는 오원석, 방문팀 KIA는 김태형을 선발로 내세웠다.
4회말 1사 1, 2루 상황 마운드에 오른 KIA 최지민이 무실점으로 이닝을 막아낸 뒤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6.04.21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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