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시구 펼치는 한국 최초 스노보드 패럴림픽 동메달리스트 이제혁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4.21 19: 44

2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T는 오원석, 방문팀 KIA는 김태형을 선발로 내세웠다.
한국 최초 스노보드 패럴림픽 동메달리스트 이제혁이 시구자로 나서 공을 던지고 있다. 2026.04.21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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