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한,'신기록은 계속된다'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4.21 19: 41

21일 오후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와 경기가 열렸다.
이날 삼성은 최원태를, SSG는 베니지아노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1회초 SSG 선두타자로 나온 박성한이 우익수 앞 안타를 날린 후 1회초를 마친 후 덕아웃에서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박성한은 개막전부터 19경기 연속 안타 신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2026.04.21 / rumi@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