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태인,'환한 미소로 강민호 축하'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4.21 19: 29

21일 오후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와 경기가 열렸다.
이날 삼성은 최원태를, SSG는 베니지아노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경기 전 삼성 강민호의 2500출장 시상식에서 삼성 원태인이 환하게 웃으며 축하하고 있다. 2026.04.21 / rumi@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