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감독,'원태인, 이번 계기로 성장할 것'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4.21 17: 57

21일 오후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와 경기가 열릴 예정인 가운데 경기 전 그라운드 훈련이 진행됐다.
이날 삼성은 최원태를, SSG는 베니지아노를 선발투수로 내세운다.
경기 전 삼성 박진만 감독이 취재진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 2026.04.21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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