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억 대출' 이해인, 40억 건물 공실 6개 대반전…"2개 채웠다"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4.14 18: 13

배우 이해인의 건물이 세입자로 하나둘씩 채워지고 있다.
이해인은 14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안 된다고 했던 건물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건물 분위기를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이해인은 “이 건물 안 된다고 했었습니다. 공실 6개, 아무도 안 들어온다고”라며 “이자 1200만 원인데 공실 때문에 600만 원은 제가 부담하고 있습니다”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해인 SNS

이해인은 포기하지 않았다. 그는 “그래서 직접 채우기 시작했습니다. 결과는? 2개 채웠습니다. 지금은 월 300만 원 정도만 부담하고 있습니다. 분위기가 바뀌고 있습니다. 공실 4개 남았습니다. 끝까지 채워보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이해인 SNS
앞서 이해인은 40억 원대의 건물을 매입했다. 지난해 약 32억 원의 대출을 받아 건물을 매입한 이해인은 해당 건물 절반이 공실이라며 한 달 이자 1200만 원 중에 600만 원을 자신이 부담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해인은 포기하지 않고 건물 분위기를 바꾸려고 공을 들였고, 그 결과 공실이 채워지면서 부담을 덜게 됐다.
한편, 이해인은 2005년 CF 모델로 데뷔한 뒤 tvN ‘재밌는 TV롤러코스터’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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