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호, 안정적인 캐치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4.14 17: 19

1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3연패 중인 한화는 문동주, 4연승을 노리는 삼성은 최원태가 선발로 나섰다. 
경기에 앞서 한화는 두산 베어스와 외야수 손아섭을 보내고 좌완 투수 이교훈과 현금 1억5000만원을 받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한화 강백호가 수비 훈련을 하고 있다. 2026.04.14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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