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소희가 프랑스 명품 브랜드 앰배서더로서 근황을 공개했다.
한소희는 14일 개인 SNS에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소희가 민소매 티셔츠부터 핑크 드레스까지 봄, 여름 분위기에 걸맞는 새로운 화보 촬영에 임하는 모습이 담겨 이목을 끌었다.


특히 사진 속 한소희는 앰배서더로 있는 한 프랑스 명품 브랜드를 태그했다. 깊게 파인 홀터넥 디자인의 화이트 레이스 상의에 블랙 가죽에 금속 장식으로 심플한 매치가 한소희 특유의 큼직한 이목구비와 고혹적인 분위기를 더욱 강조했다.
여기에 꽃비가 내린 듯한 계단에 누운 한소희의 모습이 평소 자유분방한 성격을 한층 더 강조해 눈길을 모았다. 카메라 앞에서도 비틀 거리듯 걸으면서도 머리칼을 흩날리며 자연스러운 포즈를 찾아가는 모습이 한소희 만의 깊이감 있는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한소희는 차기작으로 영화 '인턴'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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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소희 SNS.